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스피릿’ 탁재훈, 러블리즈 케이에 “키스 하고 와…다 네 위주” 구박 케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31 11:38
2016년 8월 31일 11시 38분
입력
2016-08-31 11:36
2016년 8월 31일 11시 36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스피릿’ 탁재훈, 러블리즈 케이에 “키스 하고 와…다 네 위주” 구박 케미?
케이-탁재훈. 사진=‘걸스피릿’ 방송 화면
‘걸스피릿’에서 케이와 함께 무대를 꾸민 탁재훈이 거침 없는 입담으로 케이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30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서는 레전드 가수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치는 A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는 컨추리꼬꼬로 활동했던 탁재훈을 찾아가 컬래버레이션을 부탁했다.
탁재훈은 케이와 함께할 곡을 정하면서 컨추리꼬꼬의 ‘키스(KISS)’를 추천하며 “키스는 해봤어?”라는 질문을 던져 케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해본 적이 없다”는 케이의 대답에 탁재훈은 “답답하네. 키스도 못 해봤으면서 그 노래를 어떻게 하려고 그래”라며 가슴을 친 뒤 “빨리 가서 지금 하고 와”라는 능글 능글한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도 당황과 부끄러움에 얼굴을 가리고 웃었다.
또 탁재훈은 편곡과 무대 구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노래하는 것만 보고 얘기는 처음 해봤는데 되게 까다롭네. 지금 다 네 위주로 했다. 내 아이디어는 진짜 하나도 안 들어갔잖아”라고 구박하며 “팀명은 ‘케이와 꼭두각시’”로 하라는 말로 웃음을 줬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팔아 강남 집 샀다…4개월간 3.7조 주택시장 유입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SK하이닉스, 최종 상장지는 美 나스닥…이르면 8월 ADR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