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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출산’ 탕웨이, 꼬꼬마 시절 보니 ‘눈웃음+살인 미소’…“김태용 딸, 母 닮으면 모태미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8 11:49
2016년 8월 28일 11시 49분
입력
2016-08-28 11:46
2016년 8월 28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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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중국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딸 출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탕웨이의 어린시절 미모도 눈길을 모았다.
28일 온라인 상에서는 탕웨이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의 ‘꼬마’ 탕웨이가 꽃을 들고 있거나 물장난을 치는 모습 등이 담겼다. 깜찍 발랄하면서도 특유의 눈웃음과 미소가 ‘모태미녀’임을 인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탕웨이의 딸 출산 소식을 언급하며 “탕웨이 닮으면 딸도 모태미녀” “얼마나 예쁠까? 궁금해” “김태용 감독은 꽃밭에서 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탕웨이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출산 소식을 알리며 “25일 홍콩에서 딸을 순산했다. 3.41kg이고 건강하다. 울음소리가 이 병원에서 가장 맑고 깨끗하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과 남편에게 감사하다. 또 딸의 순산을 위해 돌봐준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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