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유재석X엑소 연습 시작!…백현 “저희 노래보다 더 좋다”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1 21:01
2016년 8월 11일 21시 01분
입력
2016-08-11 20:54
2016년 8월 11일 20시 54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유재석X엑소 연습 시작!…백현 “저희 노래보다 더 좋다” 기대감↑
‘무한도전’ 방송 화면
국민MC 유재석과 대세 아이돌 엑소의 컬래버레이션이 드디어 첫 발을 내딛었다.
11일 스포츠동아는 유재석과 엑소가 전날 서울 강남 모처에서 만나 연습시간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팬들은 “센터 유 기대한다”, “유느님 춤꾼으로 유명한데 기대 많이 하겠다”, “유재석X엑소 빨리 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유재석과 컬래버레이션을 기대하는 건 비단 시청자와 팬들만이 아니다.
엑소 멤버 백현도 지난 6월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 컴백 기자회견에서 유재석과의 컬래버레이션이 “계획 중”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유재석과 함께할 곡에 대해 “굉장히 좋다. 저희 노래보다 더 좋다고 생각한다”며 “기대해주신 것만큼 유재석 선배님과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또 백현은 지난 2월에도 ‘무한도전’ 방송을 통해 “언제 콜라보레이션 하느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그는 “멤버들도 기사를 통해서 봤다. 멤버들이 진짜 하냐고 그러더라”며 ‘무조건 한다’는 정준하의 말에 “그러면 여름에 보자”고 답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5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8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5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8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오늘과 내일/정양환]더빙의 시대가 돌아온다
“완전 딴사람” 과도한 AI 보정사진 시의원 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