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재훈-박혜영 부부, 이혼 위기 결혼 생활…무슨 사연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9 16:30
2016년 8월 9일 16시 30분
입력
2016-08-09 16:12
2016년 8월 9일 16시 12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재훈-박혜영 부부, 이혼 위기 결혼 생활…무슨 사연이?
이혼 문턱에 설 위기 속 박재훈, 박혜영 부부의 결혼 생활이 ‘부부수업 파뿌리’를 통해 공개됐다.
8일 MBN ‘부부수업 파뿌리’에는 결혼 10주년을 맞은 배우 박재훈과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박혜영 부부가 출연한 ‘우리는 쇼윈도 부부다’ 편이 방송됐다.
1990년대 모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인기를 누린 남편 박재훈에게 한 눈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박혜영은 결혼 초 남편을 지고지순하게 떠받들며 결혼 생활을 해왔다.
하지만 박재훈은 결혼 전 부모님의 억대 빚을 갚느라 가진 돈이 없는 상태였고, 그렇게 그들은 처가살이를 시작했다.
박혜영은 생계를 위해 남편 대신 주얼리샵을 운영했고, 결혼 3년 만에 자칭 악녀로 돌변해 오로지 일에만 매달리는 무심한 아내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박재훈은 설거지와 청소, 빨래를 맡으며 자상한 남편이자 아내의 눈치를 보는 남편으로 전락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서약식을 갖고 더 나은 부부관계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
박재훈은 “나에겐 꿈과 목표가 있는 것을 잊지 않겠다. 영원히 아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다짐을, 박혜영은 “일 때문에 나를 채찍질하지 않겠다. 멋진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남편의 꿈을 응원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서로에게 미소를 보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2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3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9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독소의 경고
10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2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3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9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독소의 경고
10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경찰 “108차례 허위신고” 60대에 손배청구
화물업계 만난 李 “저리 대출 검토”
“완전 딴사람” 과도한 AI 보정사진 시의원 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