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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장혁, 박소담에 폐 이식 결정…종영 앞두고 시청률은 2.8%로 하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2 08:23
2016년 8월 2일 08시 23분
입력
2016-08-02 08:20
2016년 8월 2일 08시 20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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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장혁, 박소담에 폐 이식 결정…종영 앞두고 시청률은 2.8%로 하락
‘뷰티풀 마인드’ 장혁, 박소담. 사진=‘뷰티풀 마인드’ 방송 화면
2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KBS2 드라마 ‘뷰티풀마인드’의 시청률이 또 하락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13회는 2.8%의 시청률(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12회에 비해 1.1%p 하락한 것으로, 동시간대 꼴찌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스’는 18.5%, MBC ‘몬스터’는 10.7%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계진성(박소담 분)을 살리기 위해 폐 이식을 하겠다고 나선 이영오(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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