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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귀염 전도연 & 긴장 윤계상 & 박력 유지태…비하인드 영상 방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9 17:59
2016년 7월 29일 17시 59분
입력
2016-07-29 17:53
2016년 7월 29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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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굿와이프’ 페이스북 영상 캡처
‘굿와이프’ 주연 3인방의 반전 매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측은 29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굿와이프’ 세 배우의 반전 매력 비하인드! 귀염 터지는 전도연과 폭풍의 드리프트 유지태! 그리고 고백신에 현실 긴장한 윤계상까지!”라며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22일 방송된 윤계상(서중원 역)의 고백 장면 촬영 현장으로 시작한다. 술집에서 윤계상이 전도연(김혜경 역)과 술을 마시던 중 “근데 너 이런 쪽에 되게 둔하다. 연수원 때 내가 너 좋아했던 건 알았니?”라고 고백하는 장면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사를 시작한 윤계상은 대사를 하던 중 웃음을 터뜨렸고, 이에 전도연도 함께 웃으며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아 정말?”이라고 윤계상의 NG를 재치있게 받는다.
부끄러워하던 윤계상은 재차 대사 NG를 냈고, 전도연은 “너무 (대사에) 힘이 들어가서 그래”라며 자상하게 조언을 건넨다.
전도연은 또 임산부 연명 치료 중단을 막기 위한 소송 장면 촬영 중 윤계상과 촬영 중 메모를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유지태는 전도연과의 과거 회상 장면 촬영 중 빗길에서 폭풍 트리프트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조수석에 앉았던 전도연은 “괜찮아요. (유지태가)리얼하게 운전해 주셔서 감정 몰입이 참 편했다”고 유지태의 운전 실력을 칭찬했다.
전도연은 또한 빗속 교통사고 장면을 촬영을 위해 “비를 좀 맞아야 할 것 같다”며 자진해서 비를 맞아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전도연은 비를 직접 뿌려준 스태프를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한편 29일 방송되는 ‘굿와이프’에서는 전도연과 유지태의 감정이 대폭발한다. 전도연은 항상 자신이 결백하다 주장하는 유지태를 의심하게 되고, 유지태는 전도연과 윤계상의 사이를 의심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감정이 최고조에 이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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