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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 민효린·티파니 눈부신 투샷…‘우열 가릴 수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1 09:45
2016년 7월 1일 09시 45분
입력
2016-07-01 09:43
2016년 7월 1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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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언니쓰’ 민효린, 티파니의 다정한 투샷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minti 민티”라는 글과 함께 민효린과 함께 찍은 셀피를 공개했다.
사진 속 민효린과 티파니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드러내고 있다.
민효린, 티파니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하며 ‘언니쓰’ 걸그룹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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