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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홍콩 최고 부촌서 80억원 대 아파트 거주…SNS 근황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1 15:27
2016년 6월 21일 15시 27분
입력
2016-06-21 15:20
2016년 6월 21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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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 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최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양한 맛집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20일 tvN ‘명단공개 2016’는 강수정이 홍콩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며 미슐랭 레스토랑이 즐비한 빅토리아 피크에서 맛집을 찾아다니고 여유로운 티타임을 보내며 화려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명단공개 2016’는 고품격 해외 부동산을 소유한 스타들에 대해 다뤘다. 방송에서 2위를 차지한 강수정은 현재 홍콩 대표 부촌인 빅토리아 피크의 약 80억 원대 초고층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뉴스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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