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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연장 없다…20부 종영
스포츠동아
입력
2016-05-27 06:57
2016년 5월 27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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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사진제공|SM C&C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연장 없이 20부 종영을 결정했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앞서 4회 연장을 논의했지만 계약된 세트 사용 기간, 영화 ‘내 아내’를 촬영 중인 주연 박신양(사진)의 스케줄 등을 고려해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드라마는 31일 종영한다.
후속으로는 강예원, 김성오 등이 주연하는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방송한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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