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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훈남 매니저 “이제훈 닮은꼴, 중국에 팬덤 생길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6 13:43
2016년 5월 6일 13시 43분
입력
2016-05-06 13:33
2016년 5월 6일 13시 33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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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매니저가 이제훈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는 배우 이제훈을 닮은 자신의 매니저를 소개했다.
정은지는 "에이핑크 멤버들끼리도 이제훈 닮았다는 말을 한다" "중국에 따로 팬덤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훈이 "6년째 솔로이며 마지막으로 썸을 탄 지 4년 정도 됐다"며 "다소 소극적인 성격으로 인해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편이 아니다"라고 말하자 정은지는 "성격도 우리 매니저 오빠랑 똑같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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