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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트랙스 김정모와 열애설 “야구장 데이트 포착”…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9 16:24
2016년 4월 19일 16시 24분
입력
2016-04-19 16:14
2016년 4월 19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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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정모(좌), 신수지(우)/동아DB
전 리듬체조선수 신수지가 트랙스의 기타리스트 김정모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어 신수지와 김정모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야구장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이 매체에 “두 사람의 가까운 동료들은 대부분 이 사실을 눈치채고 있다”면서 “공개적인 자리도 굳이 피하지 않고 함께 어울리며 다정함을 과시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신수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신수지의 소속사 NXT 인터내셔널은 이날 동아닷컴에 “김정모와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며 “친분은 있지만 자주 만나는 사이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한편, 김정모는 프로듀서이자 트랙스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신수지는 스포테이너로서 활약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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