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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서 조언 건넨 이수민, 과거 단역 시절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9 15:27
2016년 4월 19일 15시 27분
입력
2016-04-19 14:11
2016년 4월 19일 14시 11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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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서 조언 건넨 이수민, 과거 단역 시절 포착!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 화면, ‘대왕의 꿈’ 최수종과 함께한 인증샷, MBC ‘욕망의 불꽃’ 방송 화면.
‘동상이몽’에 출연해 여고생 쌍둥이 자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던 이수민의 과거 단역 시절 모습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수민은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 어머니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방송 보조출연을 하고 있는 쌍둥이 자매의 사연에 “나도 10세 때부터 보조출연을 시작했다”며 공감했다.
이에 이수민이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욕망의 불꽃’ ‘대왕의 꿈’ 등 많은 작품들에서의 모습이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수민은 지난 2010년 방영된 MBC ‘욕망의 불꽃’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심은경의 아역을 맡았던 김유정과 호흡을 맞췄고 2013년에는 SBS ‘장옥정’에 출연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또 2012년 KBS 1TV ‘대왕의 꿈’에 단역 출연했을 당시 배우 최수종과 함께 찍은 인증샷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이수민은 지난 3월에도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자신의 단역 출연 경험을 언급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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