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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5월 가수로 컴백…첫 솔로 성공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8 12:02
2016년 4월 18일 12시 02분
입력
2016-04-18 11:51
2016년 4월 18일 11시 51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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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5월 가수로 컴백…첫 솔로 성공할까
사진제공=코리델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를 떠난 제시카가 5월 노래로 팬들을 만난다. 제시카는 SM엔터테인먼트와 소녀시대라는 둥지를 떠나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18일 스타뉴스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제시카가 5월 첫 솔로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로 활동했을 당시 태연, 티파니, 서현 등과 함께 그룹의 보컬을 담당했기에 솔로 가수로의 컴백이 점쳐지던 바였다.
제시카는 지난 2월 타일러권이 대표로 재직 중인 코리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국내 활동을 알린 바 있다.
복수의 관계자는 제시카가 이미 곡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고, 구체적인 앨범발매 날짜를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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