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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배, 동생 태양과 민효린 열애? “민효린 팬, 아니길 바랐다” 과거발언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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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7 15:24
2016년 4월 7일 15시 24분
입력
2016-04-07 15:16
2016년 4월 7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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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송 캡처화면
아이돌그룹 빅뱅의 태양(27·동영배)과 배우 민효린(30)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태양의 친형인 배우 동현배의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동현배는 지난달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생 태양과 민효린의 열애를 언급했다.
당시 동현배는 “민효린의 팬이었는데 실물 보고 엄청 실망했다더라”라는 MC 김구라의 말에 “엄청까지는 아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실 민효린의 팬이었다. 민효린이 나온 화보, 영화 드라마 등을 다 찾아봤을 정도였다”라며 “태양과 민효린이 사귄다고 하니 긴가민가했다. 아니길 바랐다”고 털어놨다.
동현배는 “민효린과 첫 만남 당시 굉장히 수수하게 하고 나오셨더라. 항상 환상 속에 살고 있던 모습이 아니었다”고 기대와 다른 모습에 실망한 사연을 전했다.
그는 “태양과 민효린이 잘 사귀고 있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 열애 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이 목련이 만개한 서울 한남동 골목길을 걸으면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7일 언론에 포착됐다. 앞서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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