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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투야 김지혜, 류은주·스페이스 루루와 함께한 근황사진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6 13:43
2016년 4월 6일 13시 43분
입력
2016-04-06 13:16
2016년 4월 6일 13시 1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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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민 소셜미디어
'슈가맨' 투야 김지혜가 화제인 가운데 김지혜의 근황 사진도 덩달아 관심 받고있다.
과거 배우 유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두 만나서 기뻤어요. 나만 독신. 은주 루루 지혜 슈 재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990년대와 2000년 초 활동햇던 투야 김지혜, 류은주, 스페이스A 루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우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5일 방송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투야의 김지혜, 안진경, 류은주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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