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부자들’ 회장님 김홍파, 10년만에 연극무대
스포츠동아
입력
2016-03-26 10:00
2016년 3월 26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홍파. 스포츠동아DB
배우 김홍파가 연극 무대에 오른다.
김홍파는 영화 ‘암살’부터 ‘내부자들’, ‘검사외전’까지 메가 히트 영화에 빠짐없이 출연해 존재감을 발휘해온 배우다. 최근 영화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로 스크린에서 맹활약하는 그가 10년 만에 대학로로 향한다.
김홍파가 참여하는 연극은 4월1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숭동 예술공간 오르다에서 진행되는 연극 ‘무라’(연출 하수민)다.
‘무라’는 함께 여행을 떠난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무(無)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하는 극으로, 부자지간의 여행을 통해 이들의 과거와 현재의 삶을 돌아보는 내용이다.
김홍파는 아버지 역을 맡고 아들로 출연하는 배우 서동갑과 호흡을 맞춘다.
극단 목화 출신인 김홍파는 1992년 연극으로 연기를 시작한 배우다.
줄곧 연극에 집중해오다가 3~4년 전부터 영화로도 눈을 돌렸고, 맡는 배역마다 실제 그 인물처럼 소화해 내면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활약한 ‘내부자들’의 미래자동차 회장부터 ‘암살’의 김구, ‘더 테러 라이브’의 경찰서장을 비롯해 황정민·강동원과 함께 한 ‘검사외전’에서 교도소장 역으로 관객에게 인정받았다.
지금도 김수현과 함께 영화 ‘리얼’ 촬영에 한창인 그는 자신의 마음을 흔든 희곡 ‘무라’를 위해 3일 동안 무대에 올라 연극에 집중할 계획이다.
‘무라’의 좌석 예매는 인터파크티켓, 대학로 티켓닷컴에서 할 수 있다. 전석 15000원.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왕좌’ 탈환…SK하이닉스 2위로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