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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성경, 군인과 첫 연애 “상병일 때 만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4 12:52
2016년 3월 24일 12시 52분
입력
2016-03-24 12:36
2016년 3월 24일 12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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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성경 |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성경이 첫 연애 경험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23일 방송은 이성경, 태항호, 데프콘, 허경환이 출연한 ‘흥부자가 기가 막혀’ 특집이 꾸며졌다.
‘라디오스타’에서 이성경은 “고등학교 때는 연애를 안 했다. 21살 같은 교회를 다니는 친구와 첫 연애를 했다”면서 “사귀고 있을 때 군인이었다. 상병일 때 1년을 만났다”라고 고백했다.
이성경은 이어 “내 남자친구가 군인이니 어쩔 수 없이 못 본 것일 뿐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성경은 데뷔 후 대시를 받은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성경은 자신의 키에 대해서도 “이성경은 “고3때 173.8cm이었는데 교정하고 더 커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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