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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와 ‘또’ 재결합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1 14:12
2016년 3월 21일 14시 12분
입력
2016-03-21 13:46
2016년 3월 21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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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악동’ 저스틴 비버(22)가 전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23)와 행복했던 때를 회상했다.
저스틴 비버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레나 고메즈와 키스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과거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Feels”라는 짤막한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입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이 사진은 게재된 지 약 하루 만에 좋아요 수 270만 개를 얻으며 많은 팔로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저스틴 비버 |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11년 교제를 시작한 이후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해왔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10월부터 공식적으로 결별 상태에 있지만 중간 중간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몇 차례 포착돼 재결합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해당 사진을 게재한 날 밤 복잡한 머리를 식히려는 듯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나이스가이’ 클럽에서 파티를 즐겼고, 이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에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밤 저스틴 비버는 외부의 시선을 피하려는 듯 입고 있던 민트색 후드티 모자로 얼굴 절반 이상을 가린 채 차에 올라 집으로 돌아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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