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모친상 최화정 대신, 정준영 에디킴 ‘파워타임’ 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7 14:22
2016년 3월 7일 14시 22분
입력
2016-03-07 14:15
2016년 3월 7일 14시 15분
최현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화정의 빈자리는 에디킴과 정준영이 채운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에디킴과 정준영이 대타로 나섰다.
이날 정준영과 에디킴은 서로에 대한 폭로는 물론 거침없는 입담으로 특별 DJ 역할을 충실히 실행했다. 하도 티격태격 하다보니 한 청취자는 “둘이 절친 맞느냐? 안 맞는 것 같다"는 소감을 보내오기도 했다. 정준영은 경쟁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을 추천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방마님 최화정의 빈 자리가 너무 컸기 때문일까. 이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는 최화정이 1위에 올랐다.
한편, 오랜 기간 투병생활을 해온 최화정의 어머니가 지난 4일 세상을 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빅테크’ 엇갈린 베팅…버핏 후계자는 사고, 베센트 후견인은 팔았다
“나중에 확인해달라”…선거 운동 예비후보자에 물병 던진 30대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