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전효성, 치킨 입교부터 관물대 훼손까지…고단한 군 생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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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2월 29일 09시 56분


진짜사나이 전효성

사진=진짜사나이 전효성 캡처
사진=진짜사나이 전효성 캡처
‘진짜사나이’ 전효성, 치킨 입교부터 관물대 훼손까지…고단한 군 생활 시작

‘진짜사나이’ 전효성이 고단한 군 생활의 시작을 알렸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은, 김영희, 공현주, 피에스타 차오루, 애프터스쿨 나나, 이채영, 시크릿 전효성, 트와이스 다현 등이 ‘국군의무학교’에 입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효성은 팬이 준 ‘치킨’을 들고 입교해 교관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고단한 군생활의 시작이었다.

이어 본격적으로 생활관에 들어선 여군 멤버들은, 중대장의 지시를 받고 관물대 정리를 시작했다.

그 순간 갑자기 전효성의 관물대 문짝이 바닥에 떨어졌다.

전효성은 담임 교관에게 고장 난 관물대를 보여줬고, 교관은 황당해하며 “군용품을 훼손한 죄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고 호통쳤다.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에서 전효성 등 여군 멤버들의 신체 사항이 공개됐다. 전효성은 키 158.5cm에 몸무게 49.5kg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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