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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기미작가 80년대 메이크업 도전? 저승사자-개코원숭이 연상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8 15:42
2016년 2월 28일 15시 42분
입력
2016-02-28 15:38
2016년 2월 28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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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기미작가
사진=방송 캡처화면
‘마리텔’ 기미작가 80년대 메이크업 도전? 저승사자-개코원숭이 연상 ‘大폭소’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한 기미작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80년대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도 재조명 받았다.
지난달 2일 방송된 ‘마리텔’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해 80년대 대표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이날 정샘물은 기미작가를 모델로 갈매기 눈썹, 3단 그라데이션 아이섀도우, 팥죽색 립스틱 등 다소 촌스러운 80년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기미작가는 메이크업이 끝난 뒤 자신의 충격적인 모습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기미작가의 모습은 저승사자, 개코원숭이 등과 비교되면서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마리텔’ MLT-21 후반전에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기미작가를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변신시키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기미작가의 동양적인 얼굴은 정샘물의 손을 거쳐 짙은 눈 화장과 윤곽 메이크업으로 서구적인 얼굴로 변신했다. 뒤이어 금발 가발에 옷까지 갈아입은 기미작가는 ‘기미다 사이프리드’로 변신했다. 그는 어깨가 노출되는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도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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