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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유준상, “조윤희 생각보다 나이 많아…20대인줄 알았는데” 돌직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5 17:41
2016년 2월 25일 17시 41분
입력
2016-02-25 17:38
2016년 2월 25일 17시 3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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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피리부는’ 유준상, “조윤희 생각보다 나이 많아…20대인줄 알았는데” 돌직구
배우 유준상이 조윤희에게 돌직구를 렸다.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극본 류용재,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과 류용재 작가를 비롯해 배우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 조재윤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유준상은 “조윤희와 과거 ‘넝쿨당’에서 만난 후 오랜만에 봤는데 더 예뻐져서 결혼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준상은 이어 “아직 20대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나이가 많아 놀랐다”고 조윤희에게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조윤희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잘 해주셨고 많은 의지가 됐던 분이라 다시 함께 작품을 하게 돼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피리부는 사나이'는 일촉즉발 상황에서도 대화와 소통을 통해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3월 7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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