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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엘, 힘들었던 과거사 “300원 율무차 한 잔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4 13:10
2016년 2월 24일 13시 10분
입력
2016-02-24 13:08
2016년 2월 24일 13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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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택시 이엘
‘택시’ 이엘, 힘들었던 과거사 “300원 율무차 한 잔으로…”
‘택시’ 이엘이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 생활을 털어놨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엘은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서 (부모님께) 차마 용돈을 받을 수 없었다”며 “이건 부모님도 잘 모르시는 건데 홍대 근처 미술학원에서 찰흙 조소 모델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당시 수중에 300원밖에 없어서 율무차 한 잔으로 허기 달래곤 했다”며 “엄마 전화에 가슴 치면서 울었던 적이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택시’에서 이엘은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검정고시를 봤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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