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지효 가상남편 대만배우 진백림은 누구? ‘훈훈 외모의 중화권 톱 배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5:01
2016년 2월 22일 15시 01분
입력
2016-02-22 15:00
2016년 2월 22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진백림 소셜미디어
송지효 가상남편 대만배우 진백림은 누구? ‘훈훈 외모의 중화권 톱 배우’
배우 송지효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앞둔 대만 배우 진백림이 화제다.
진백림은 2002년 대만영화 ‘남색대문’으로 데뷔했다. 이후 ‘오월지련’ ‘관음산’ ‘연애공황증’ ‘마등신인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중화권 톱 배우 반열에 올랐다.
그가 출연한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대만판은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그는 한국 영화 ‘수상한 그녀’의 중국 리메이크판 ‘20세여 영원하라’에 출연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특히 진백림은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기 위해 2014년 6월 배우 하지원 등이 소속된 BM+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한편 송지효는 21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합동 멀리 뛰기를 위해 준비 동작을 취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진백림 씨가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송지효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당황한 송지효에게 멤버들은 ‘진백림’의 이름을 계속언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진백림과 송지효가 출연하는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정식 중국판. 송지효와 진백림이 호흡을 맞추는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중국 장쑤TV를 통해 28일부터 매주 일요일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접촉인물 전수조사
국힘 “당명 바뀌면 유권자 혼란” 지선前 개정 사실상 중단
[단독]소아의료 ‘수도권 쏠림’ 지역격차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