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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띠동갑 연예인 출연 소식에 “혹시 박보검?” 김칫국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09:46
2016년 2월 22일 09시 46분
입력
2016-02-22 09:44
2016년 2월 22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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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송지효, 띠동갑 연예인 출연 소식에 “혹시 박보검?” 김칫국 ‘폭소’
‘런닝맨’ 송지효가 띠동갑 연예인 출연 소식에 배우 박보검을 떠올렸다.
21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영화 ‘인턴’을 패러디한 ‘띠동갑 인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띠동갑 연예인 출연 소식을 듣고 자신보다 12세 어린 연예인들이 출연할 것이라며 설렜다. 이들은 저마다 포탈사이트를 검색하며 희망 연예인을 언급했다.
송지효는 자신과 띠동갑인 93년생 연예인을 검색했다. 이어 “어떡해, 박보검 출연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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