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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동민 연인 나비, “내 몸은 자신있게 자연산, 600만 원 번 것”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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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10:05
2016년 2월 16일 10시 05분
입력
2016-02-16 09:10
2016년 2월 16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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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동민 “시청률 위해 열애 공개했지만…”
사진=MAXIM
비정상회담 장동민 연인 나비, “내 몸은 자신있게 자연산, 600만 원 번 것”
개그맨 장동민과 유상무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장동민과 공개 열애 중인 가수 나비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나비는 과거 '맥심'과 화보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나비는 당시 인터뷰에서 가슴성형 의혹에 대해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타고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애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전교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혔다"고 밝혔다.
나비는 또 "여성이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600만 원을 번 것이나 다름없는 거 아니냐. 돈 안 들이고 큰 가슴을 가졌으니까"라고 말했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생방송에서 “나비 씨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남자로서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지만 우리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고백하며 나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15일 오후 방송된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장동민은 시청률을 위해 연인인 가수 나비와의 열애까지 공개했지만 이내 종영한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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