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승호, 오하영 광팬 들통? 박성웅 “여자친구냐 물어보니 아니라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17:42
2016년 2월 12일 17시 42분
입력
2016-02-12 17:40
2016년 2월 12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승호 오하영 광팬
사진=방송 캡처화면
유승호, 오하영 광팬 들통? 박성웅 “여자친구냐 물어보니 아니라더라”
배우 유승호가 걸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의 팬이란 사실이 알려졌다. 배우 박성웅이 이 같은 사실을 폭로한 것.
박성웅은 1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유승호가 오하영의 팬이란 사실을 전했다. 그러면서 유승호가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촬영 중 ‘송하영(정유민 분)’을 ‘오하영’이라고 부른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유승호가 송하영을 자꾸 오하영으로 부르는 거다. 여자친구냐고 하니까 아니라더라”면서 “알고 보니까 에이핑크 오하영 광팬이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박성웅은 “그런데 이거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편집해 달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현재 박성웅과 유승호는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