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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서장훈 “회식 쏜 후 하차통보 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14:09
2016년 2월 12일 14시 09분
입력
2016-02-12 14:07
2016년 2월 12일 14시 07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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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제공
‘아는 형님’ 서장훈이 제작진과 회식 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별을 잘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은 “내가 회식을 쏘고 나서 바로 하차 통보를 받은 적도 있다”며 황당한 경험담을 고백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회식을 쐈는데 그 다음 주에 여성 MC가 필요하다며 나를 하차시켰다”고 폭로했다. 이어 “하차 통보를 받은 후 아직 후임이 정해지지 않아 조금만 더 해달라고 부탁해 2주나 더 녹화를 했었다”고 ‘웃픈’ 사연을 회상했다.
한편 각종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이번 방송에서는 50년 후 ‘아는 형님’ 멤버들의 가상 은퇴 기자 회견이 열린다. 실제 리포터들까지 등장하는 ‘은퇴 기자 회견’에서 형님들의 사뭇 진지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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