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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신혜선, 강동원과 키스신 비화? “필름 끊긴 것처럼 그때 기억이 사라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09:21
2016년 2월 12일 09시 21분
입력
2016-02-12 09:11
2016년 2월 12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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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신혜선
사진=방송 캡처화면
해피투게더3 신혜선, 강동원과 키스신 비화? “필름 끊긴 것처럼 그때 기억이 사라져”
배우 신혜선이 강동원과 키스신 소감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새 주말극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는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혜선은 영화 ‘검사외전’에서 강동원과 키스신을 찍은 소감을 밝혔다.
신혜선은 “처음엔 덤덤한 척 했다”면서 “너무 좋아하면 부담스러워할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당시 기사 댓글을 보니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도 들떠 있는 것 같다’는 놀림에 “아니다. 무척 덤덤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스신 후 강동원의 반응은 어땠냐’는 질문에는 “필름 끊긴 것처럼 그 때 기억이 없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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