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래일기’ 안정환, 80세 돼보니 무서운 건 ‘돈 NO 명예 NO’…그럼 무엇?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9 16:26
2016년 2월 9일 16시 26분
입력
2016-02-09 16:25
2016년 2월 9일 16시 2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미래일기 안정환 방송캡처
‘미래일기’ 안정환, 80세 돼보니 무서운 건 ‘돈 NO 명예 NO’…그럼 무엇?
‘미래일기’ 안정환이 ‘잊혀짐’에 대해 설명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설특집 ‘미래일기’에서는 안정환, 제시, 강성연 등이 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39년 뒤인 80세를 경험했다. 안정환은 “젊었을 때야 인기 많고, 돈 있고, 날고 기면 좋겠지만 나이 드니까 소용없는 것 같다”며 “잊혀지는 게 더 무섭다”고 말했다.
이어 안정환은 “나중에 진짜 80살이 됐을 때 어떻게 해야 되지 미리 생각해 놔야 할 것 같다”며 “이렇게 가만히 앉아 있다가 졸리면 자고 아침에 해 뜨는 것 아니냐. 이력서라도 어디다 한 번 넣어봐야 할 것 같다. 이렇게 살다가는 안 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정환은 “내가 생각한 미래는 이 게 아니었다”며 “친구도 많이 사귀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외국인에게 굴욕을 당했다.
이날 39년 뒤인 80세 노인으로 변신한 안정환은 지하철에 올라 한 외국인에게 말을 걸었다.
안정환은 “축구 누구를 좋아하냐”고 물었고, 외국인은 “박지성”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자신의 월드컵 활약상과 함께 사진까지 보여주며 “유명한데 이 사람은 모르냐?”고 재차 물어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5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오늘의 운세/6월 27일]
8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9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10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5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오늘의 운세/6월 27일]
8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9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10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긴소매-우양산-선글라스…올여름 패션 ‘살안타템’ 뜬다
올해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 넉달간 3만7000채 그쳐
최대 7cm ‘괴물 메뚜기’ 떼습격…고흥 간척지 100ha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