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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허찬미, 소녀시대 멤버 될 뻔? “SM 연습생 당시 소녀시대 데뷔 조에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6 14:58
2016년 2월 6일 14시 58분
입력
2016-02-06 09:29
2016년 2월 6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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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허찬미
사진=Mnet ‘프로듀스101’ 캡처처
‘프로듀스101’ 허찬미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서로 다른 소속사 출신의 연습생들이 다섯 명씩 그룹을 이뤄 팀배틀을 펼쳤다.
이날 ‘프로듀스101’에서 허찬미 팀은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선곡했다.
메인보컬로 나선 허찬미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에 대해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털어놨다.
허찬미는 “SM 연습생 당시 소녀시대 데뷔 조에서 확정없이 이 곡 녹음을 한 번 했었다. 실제로 이 노래를 녹음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소녀시대 멤버가 됐었으면 나의 데뷔곡이었을지도 모르는 곡을 부르게 돼 부담되면서도 새롭기도 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고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 연습생들은 3개월 간의 미션, 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최종 11명은 방송 직후 데뷔하게 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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