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영지, 카라 해체 후 첫 심경 고백…“잘할테니 지켜봐 달라”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8 18:12
2016년 1월 28일 18시 12분
입력
2016-01-28 18:03
2016년 1월 28일 1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허영지가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보내던 가운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허영지가 출연해 방송 말미쯤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지는 “아버지가 39세에 저를 낳으셨다”라며 늦둥이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고 밝혔다.
이어 허영지는 “그래서인지 아버지는 늘 저에게 ‘영지는 뭘 하던지 예쁘다’고 말씀해주신다”며 부모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에 MC김태균이 영상편지를 제안하자 허영지는 “요즘 걱정 많으신데 열심히 잘 할 테니 지켜봐주세요. 사랑합니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또한 허영지는 카라 해체에 대한 짧은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엄청 긴장되지만 열심히 살아보려고 한다”며 씩씩한 포부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자는 경현쓰~라고 해” 구리시장, 반말 올렸다가 SNS ‘참사’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