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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송하윤, 학창시절→현재까지 미모 변천사 재조명…‘분위기 사뭇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5 12:45
2016년 1월 25일 12시 45분
입력
2016-01-25 12:44
2016년 1월 25일 1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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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송하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아기와 나’ 스틸컷
‘내 딸 금사월’ 송하윤, 학창시절→현재까지 미모 변천사 재조명…‘분위기 사뭇 달라’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배우 송하윤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그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화제가 됐다.
이 사진은 송하윤의 학생 시절부터 2008년 영화 ‘아기와 나’ 스틸컷을 담았다. 송하윤은 2008년 영화 ‘아기와 나’에서 여고생 김별 역을 맡은 바 있다.
스틸컷 속 그는 일자로 내린 앞머리와 뽀얀 피부 등 극 중 여고생다운 풋풋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하윤이 출연 중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 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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