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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 자존심’ V앱 류준열, 상의 탈의 몸매 보니? 식스팩 장착 ‘어머나!’
동아닷컴
입력
2016-01-18 10:38
2016년 1월 18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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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류준열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V앱 ‘응답하라 류준열!’에 출연한 배우 류준열이 극중 ‘팔뚝신’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받았다.
류준열은 지난 2014년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세미티 어디 호수였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준열은 파란색 수영복 바지 차림으로 호수에 발을 담근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호수의 환상적인 풍경과 함께 류준열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준열은 17일 V앱 ‘응답하라 류준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이하 응팔) 종영 소감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V앱 ‘응답하라 류준열’에서 류준열은 극 중 만원버스에서 팔로 덕선이(혜리)를 보호했던 장면을 언급하며 “다른 사람 팔뚝이라는 말이 있어서 자존심이 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준열은 “사실 남의 팔뚝 같기도 했다”며 “감독님이 핏줄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그날따라 잘 안 나왔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장면이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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