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신수지, 러시아서 한 달 훈련비로 3천 만원 사용…“집 팔았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3 13:29
2016년 1월 13일 13시 29분
입력
2016-01-13 13:27
2016년 1월 13일 13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신수지.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택시’ 신수지, 러시아서 한 달 훈련비로 3천 만원 사용…“집 팔았다”
최근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수지가 과거 러시아 생활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출연해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보따리를 풀었다.
이날 신수지는 과거 리듬체조를 하기 위해 러시아로 훈련을 떠난 기억을 회상했다.
신수지는 러시아 유학당시 러시아 유학 생활을 언급하며 “러시아가 리듬체조 강대국이다”라며 “리듬체조를 이끄는 러시아 대모님이 전 세계 리듬체조를 다 이끈다고 보시면 되는데 남편분이 마피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보디가드들이 앞뒤로 총 들고 호위하고 그 분이 체육관에 딱 들어오면 군기가 든다”며 “두 분 눈에 나면 체육관서 쫓겨난다”고 말했다.
신수지는 러시아 훈련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수지는 “러시아에 와서 훈련을 했는데 워낙 돈이 많이 들었다”며 “전지훈련비가 한 달에 3천만 원이 든다”고 밝혀 또 한 차례 놀라움을 전했다.
이에 이영자가 “한 달에?”라고 묻자, “집도 팔았다”고 말해 MC들의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한편 신수지는 당시 동양인에 대한 따돌림으로 “세탁실 세탁기도 사용하기 힘들어 주부습진이 걸렸다”며 “따돌림으로 운동을 못 갈 때도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서러움에 “1분에 7천원하는 국제전화를 통해 엄마에게 전화를 했더니 엄마가 욕을 하며 ‘정신 똑바로 차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워시는 정치적 동물”… 크루그먼, 차기 美 연준 의장 지명자 저격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