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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유시민 섭외 이유 뭘까?…촌철살인 ‘어록’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1 18:24
2016년 1월 11일 18시 24분
입력
2016-01-11 14:24
2016년 1월 11일 14시 24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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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유시민. 사진=JTBC
‘썰전’ 전원책 vs 유시민 ‘독한 혀’들의 전쟁 개막…섭외 이유는?
‘썰전’ 전원책 유시민.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가 떠난 자리를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메운다.
‘썰전’에 전원책-유시민이 새 패널로 합류하며 ‘독한 혀’들의 전쟁은 한층 불이 붙을 전망이다.
JTBC '썰전' 제작진은 지난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 이철희 소장, 이준석 대표의 후임을 물색한 끝에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을 '보수'와 '진보'의 시각으로 시사이슈를 풀어줄 패널로 확정했다.
두 사람 모두 각 진영에서 상당한 팬 층을 보유한 만큼, 새 패널들이 보여줄 입담 전쟁을 기다리는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전원책 변호사는 '100분 토론' 등 각종 시사 대담 프로그램에서 날카로운 분석과 촌철살인 입담으로 많은 '어록'을 보유 중인 대표 '보수 논객'이며, 오랫동안 야권에 몸 담아온 유시민 전 장관 역시 발언 마다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며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11일 첫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1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썰전’ 전원책 유시민.
사진=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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