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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母子’ 류준열-라미란 촬영 현장 보니? 실제로도 다정한 모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7 15:39
2016년 1월 7일 15시 39분
입력
2016-01-07 15:38
2016년 1월 7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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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응팔 母子’ 류준열-라미란 촬영 현장 보니? 실제로도 다정한 모습
배우 라미란과 류준열의 ‘응답하라 1988’ 촬영 현장이 눈길을 모은다.
최근 tvN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방송에서는 류준열과 라미란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라미란은 류준열의 머리를 때리는 장면에서 웃음을 참지 못해 연이어 NG를 냈다.
이에 류준열은 “누나가 이렇게 NG 내는 거 처음 본다”며 “그냥 때리세요”라고 말했다.
촬영을 마친 후 류준열은 라미란에게 백허그를 하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날 라미란은 장난스레 류준열의 겉옷을 지적하며 “택이(박보검) 줘, 우리 택이 춥잖아”라고 말했다.
류준열이 라미란에게 “왜 택이를 주느냐”라고 소리치자 라미란은 “넌 뭐 많이 입은 것 같은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박보검은 서운해 하는 류준열에게 애교를 부렸고 이내 류준열은 박보검을 향해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라미란과 류준열이 출연하는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라미란 류준열.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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