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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정가은, 과거 하늘색 비키니로 몸매 과시…“인어공주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5 13:42
2015년 12월 25일 13시 42분
입력
2015-12-25 13:38
2015년 12월 25일 13시 3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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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정가은 결혼.
‘결혼’ 정가은, 과거 하늘색 비키니로 몸매 과시…“인어공주 같아”
정가은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2014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여행남녀’ 방송에서는 정가은과 조재윤의 필리핀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가은은 돌고래를 보기 위해 세부 보홀섬으로 떠났다. 배 멀미에 힘들어하던 정가은은 돌고래 떼가 등장하자 “오 마이 갓”라고 외쳤다.
한참동안 멋진 광경을 쳐다보던 정가은은 “기분이 이상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정가은은 “바다를 온 몸으로 느껴보겠다”며 직접 바다로 뛰어들었다.
특히 정가은은 하늘색 비키니 차림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정가은은 자유롭게 바닷속을 누비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24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정가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평생 같이 있고픈 사람이 생겼어요. 내년 1월이면 저도 품절녀가 된답니다. 예쁘게 살게요.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적었다.
정가은의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태”라며 “다가오는 2016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정가은의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다. 소속사는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정가은이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첫 눈에 호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결혼 정가은.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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