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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복면가왕 루돌프에서 크리스마스 룩까지 완벽 소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5 12:41
2015년 12월 25일 12시 41분
입력
2015-12-25 12:40
2015년 12월 25일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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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정민 인스타그램
조정민, 복면가왕 루돌프에서 크리스마스 룩까지 완벽 소화
복면가왕에 등장한 루돌프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복면가왕이었다.
20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캣츠걸과 새로운 출연자들이 19대 가왕 자리를 두고 가창력 대결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8등신 루돌프(이하 루돌프)와 나를 따르라 김장군(이하 김장군)의 대결이 진행됐다.
루돌프는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불러 듣는 이들을 흥겹게 만들었다. 판정단은 자리에 일어나 춤을 추면서 무대를 즐겼다.
특히 8등신 몸매들 들어 낸 섹시한 루돌프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조정민이 다시 한 번 변화를 시도 했다.
복면가왕에 8등신 루돌프로 출연한데 이어 산타로 변신한 것.
특히 자신의 SNS에 가수 윤형주와 다정히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조정민은 R&B 가수를 꿈꾸던 지망생에서 복면가왕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인지도 상승 중인 트로트 신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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