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현정, 집에 남성용 입식 소변기가?… 다양한 소품도 가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3 10:55
2015년 12월 23일 10시 55분
입력
2015-12-23 10:54
2015년 12월 23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현정 집. 사진=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말락’ 방송화면
고현정, 집에 남성용 입식 소변기가?… 다양한 소품도 가득
고현정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말락(이하 현정의 틈)’에서는 고현정의 집이 공개됐다.
고현정의 집은 몇 주 전과는 또 다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한 번 마음에 들면 무조건 수집하고 본다는 고현정의 취미에 어울리게 인형, 향수, 서적 등이 가득했다.
또 여러 개의 스틸 케이스와 다양한 디자인의 의자, 다양한 종류의 나무 도마까지 있었다. 손님용 화장실에는 손님의 성별을 고려한 입식 소변기도 있었다.
평소 고현정과 절친한 천정명은 “누나가 소품을 되게 좋아한다”며 “집이 무슨 서점인 줄 알았다. 책이 너무 많아서 궁금했다. 집에 누구 초대했을 때 있어 보이려고 책을 사놓은 건지 아니면 진짜로 한 권 한 권 사서 다 보신 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고현정이 평소 팬이라고 밝혔던 버나드 박과의 만남도 성사됐다. 고현정은 버나드 박과 만난다는 것을 모른 채 약속 장소에 도착했고, 버나드 박이 앞에 서 있자 “정말 팬이에요”라며 수줍게 인사했다.
고현정은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게 좋을까”라는 버나드 박의 말에 “가수도 아닌데 무슨 선배님이냐”며 “편한대로 정해라”라고 말했다. 이어 버나드 박이 “누나라고 부르면 되냐”라고 묻자 “그렇게 불러”라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현정의 틈’은 밀착 촬영을 통해 인간 고현정의 ‘진짜’ 모습을 낱낱히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9시에 방송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0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0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오리털 섞고 100% 구스다운…공정위, 겨울 외투 거짓·광고 의류 업체 17곳 제재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