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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서강준, 나인뮤지스 경리와 돌발 입맞춤…‘깜짝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3 10:41
2015년 12월 23일 10시 41분
입력
2015-12-23 10:28
2015년 12월 23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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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생연분 리턴즈 방송 캡쳐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이 화제인 가운데,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하는 배우 서강준의 과거 돌발 입맞춤 사고가 재조명 되고 있다.
서강준은 지난 4월 방송된 MBC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했다.
당시 서강준은 1차 커플 결정을 위한 방석 프러포즈에서 나인뮤지스 경리를 선택했다.
이후 서강준과 경리는 입술로 하트 모양 종이를 옮기는 ‘뽀뽀뽀 게임’을 했다. 많은 커플들이 아슬아슬한 타이밍으로 키스의 위기를 넘겼지만 두 사람은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돌발 입춤을 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은 꾸준히 상위권 자리를 지켜왔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로맨스릴러를 담아냈다.
박해진, 김고은, 이성경, 서강준, 남주혁 등이 출연하며, 1월 4일 첫 방송된다.
치즈 인 더 트랩. 사진=천생연분 리턴즈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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