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캣츠걸, 무대 압도하며 3연속 가왕…여전히 차지연 유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16:45
2015년 12월 21일 16시 45분
입력
2015-12-21 16:44
2015년 12월 21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쳐
복면가왕 3연속 가왕 차지연
‘복면가왕’ 캣츠걸, 무대 압도하며 3연속 가왕…여전히 차지연 유력
‘복면가왕’ 3연속 가왕 자리에 여전사 캣츠걸이 오른 가운데 그의 정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속 가왕자리를 노리는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과 새로운 가왕을 노리는 준결승 진출자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캣츠걸은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온몸을 이용해 무대를 압도하는 모습으로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캣츠걸에 맞선 ‘나를 따르라 김장군(이하 김장군)’은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어 캣츠걸은 청중 평가단 투표 결과 65대 34로 김장군을 꺾고 19대 가왕자리에 올랐다. 그는 “가면을 어떻게 벗어야 멋있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음 선곡 고민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7대 가왕에 오른 직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캣츠걸의 후보는 회가 거듭될수록 뮤지컬 배우 차지연 쪽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마이크를 오른손으로 잡고 노래를 부르다가 왼손으로 넘기는 행동, 마이크를 잡은 손가락을 접었다 폈다하며 박자를 맞추는 점, 172cm의 장신이라는 점을 근거로 캣츠걸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복면가왕 3연속 가왕.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0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0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한 노인들 “우리 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 8개월에 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