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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특집’ 설현, 고양이 춤부터 하트춤까지 ‘남심저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14:51
2015년 12월 21일 14시 51분
입력
2015-12-21 14:48
2015년 12월 21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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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런닝맨 특집’
걸그룹 AOA 설현이 하트춤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X마스 X맨’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져 ‘X맨’ 원년 멤버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 김정남과 2015년 NEW ‘X맨’ 멤버 설현(AOA), 김지민, 바비(아이콘), 비아이(아이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MC 유재석의 요청으로 AOA의 히트곡 ‘사뿐사뿐’의 고양이 춤을 췄다.
설현의 유혹적인 춤에 남자 출연자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으며, 개리는 얼굴까지 붉어지며 기쁨을 표현했다.
또한 설현은 댄스 신고식 코너에서 과거 앤디의 ‘하트춤’을 재현, 2015년 버전 하트춤으로 깜찍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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