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든싱어’ 김성령 “너무 유명해 말 못 걸었다”…변진섭의 반응은?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5-12-20 12:29
2015년 12월 20일 12시 2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히든싱어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 변진섭.
‘히든싱어’ 김성령 “너무 유명해 말 못 걸었다”…변진섭의 반응은? ‘폭소’
가수 변진섭이 ‘히든싱어’에서 배우 김성령과의 과거를 추억했다.
1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는 변진섭이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한 김성령은 “그 당시에는 변진섭 씨가 너무 유명한 스타여서 말도 제대로 못 붙여 봤다”고 말했다.
이에 변진섭은 “그때 좀 붙여보시지. 생각보다 쉬운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변진섭이 인기를 끌던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변진섭은 모창능력자들을 누르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히든싱어 변진섭. 사진=히든싱어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中 7세 소년, 180만 개에 깜짝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희귀 보석인 줄 알았는데”…이탈리아 도둑들 황당 결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