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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레이양, 상반신 누드 ‘등근육’ 선봬…‘울끈불끈’ 3단 변화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0 09:56
2015년 12월 20일 09시 56분
입력
2015-12-20 09:55
2015년 12월 20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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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이양 소셜미디어
SNL 레이양.
‘SNL’ 레이양, 상반신 누드 ‘등근육’ 선봬…‘울끈불끈’ 3단 변화 대박
SNL에서 19금 유머를 선보인 레이양(28)의 환상적인 몸매가 화제다.
레이양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거짓없이 표현하고 잠깐도 속아주지 않는~ 인체의 신비”라는 글과 함께 3분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양의 ‘3단계 등근육’ 변화가 담겨 있다. 특히 마지막 사진은 군살 없이 근육이 탄탄하게 잡힌 놀라운 뒤태가 담겨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SNL에서 레이양은 신동엽과 19금 유머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는 대세 개그맨 박나래,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나래는 여섯살’ 콩트에서 레이양은 여섯 살 박나래의 요가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신동엽은 박나래와 놀아주던 중 글래머 몸매를 드러낸 레이양을 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신동엽은 레이양에게 다가가 “짤랑짤랑짤랑짤랑 으쓱으쓱”이라고 노래하더니 이내 “덜렁덜렁”이라고 19금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레이양이 발끈하자 신동엽은 “아니에요. 제가 덜렁댄다고요”라고 둘러대 폭소케 했다.
SNL 레이양.
사진=레이양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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