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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들, 최유성 군 엄마와 강주은과 데칼코마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18 08:59
2015년 12월 18일 08시 59분
입력
2015-12-18 08:50
2015년 12월 18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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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 아들, 최유성 군 엄마와 강주은과 데칼코마니?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5개월만에 한국에 들어온 첫째 아들 최유성과 재회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최민수의 부인 강주은이 허리가 아픈 최민수를 위해 마사지?를 하는 장면과 아들 최유성과 재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최민수는 부인 강주은에게 “허리가 아프다”며 호소했다.
이에 강주은은 “허리가 아플 이유가 뭐가 있냐”며 최민수에게 거실에 “누워라”고 말했다.
이후 강주은은 최민수의 허리 위에 올라 두 발로 밟기 시작했고, 이를 본 황신혜는 “허리에 더 안 좋은 거 아니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엄살을 부리는 최민수에게 강한 압박을 하기 위해 의자를 잡은 손을 놓아 체중을 실어 최민수를 밟았다. 이후 강주은은 최민수의 목까지 밟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조혜련은 “목은 잘 안하지 않냐”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후 강주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음악이 없어서 춤까지는 못 췄다”며 “그날은 그냥 적당하게 하고 내려온 거다”라며 아무렇지 않게 웃어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수 아들이 공개됐다.
이날 강주은은 자신과 꼭 닮은 큰아들 최유성 군의 공항 마중을 나갔고, 두 사람은 만나자 마자 꼭 껴안으며 모자의 사랑을 전했다.
아들 최유성군은 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5개월 만에 한국에 들어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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