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보다청춘 강하늘,"여자 잘 몰라" 말했다가 김우빈 "한번 폭로해 볼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2 14:46
2015년 12월 12일 14시 46분
입력
2015-12-12 14:43
2015년 12월 12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꽃보다청춘 강하늘
꽃보다청춘 강하늘,"여자 잘 몰라" 말했다가 김우빈 "한번 폭로해 볼까?"
'꽃보다청춘'에 출연중인 강하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거짓말 들통이 눈길을 끈다.
강하늘은 지난 3월 16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영화 ‘스물’ 속 자신의 캐릭터에 설명하던 도중 “실제로도 여자를 이론으로 밖에 모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를 들은 김우빈과 이준호는 실소를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우빈은 “여기서 한번 폭로해볼까”라고 강하늘을 놀렸고 이준호 역시 “하나씩 꺼내볼까”라고 덧붙여 그를 궁지에 몰아 넣었다.
이어 강하늘은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라는 DJ 컬투의 질문에 “솔로가 된 지 한 1년 반 정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11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2' 최종회에 말미 부분에서는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된 예고편에서는 아이슬란드로 떠난 배우 조정석, 정상훈, 정우, 강하늘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하늘이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는 다음달 1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업자 음료에 농약 넣어…‘독살 시도’ 혐의 30대, 구속 기소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