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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열애 인정, 일반인 여자 친구와 교제 中… 신상 알려질까 조심스러워
동아닷컴
입력
2015-12-08 22:30
2015년 12월 8일 22시 3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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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사진=동아닷컴DB
김용준 열애.
김용준 열애 인정, 일반인 여자 친구와 교제 中… 신상 알려질까 조심스러워
그룹 SG워너비 소속 김용준(31)이 회사원인 여자친구와 6개월째 교제 중이다.
8일 스포츠동아는 김용준의 열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스포츠동아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가까워졌고 7월께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용준은 여자친구의 신상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굉장히 조심스러워하고 있고, 여자친구의 나이가 김용준보다 어리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청계산 등반, 영화 관람 등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고 전했다.
끝으로 SG워너비 멤버와 주위 사람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다 알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날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황정음(30)의 열애 소식도 전해졌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며 이영돈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다만 두 사람의 사이가 아직 결혼을 논의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확실한 것은 아직 결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며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한 만큼 예쁘게 봐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용준 열애.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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