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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태우 아내 김애리,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8 09:37
2015년 12월 8일 09시 37분
입력
2015-12-08 09:36
2015년 12월 8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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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힐링캠프’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그룹 god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god 멤버들은 “김태우 아내가 여기 와 있다. 오늘이 생일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화면에는 객석에 앉은 김애리가 포착됐고 그는 긴 생머리에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태우는 아내 김애리를 위해 그만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이어 “여보 사랑해”라는 말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태우와 김애리는 1년 6개월간의 연애를 거쳐 지난 2011년 12월 결혼한 바 있다.
김애리는 미국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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