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황악산 ‘호두 부부’의 인생 2막
동아일보
입력
2015-12-08 03:00
2015년 12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갈 데까지 가보자 (8일 오후 8시 20분)
경북 김천시 황악산 자락에 이한배 씨 부부가 살고 있다. 해발 600m 고지에서 700그루의 호두나무를 키워 ‘호두 박사’로 통한다. 서울 강남구에서 잘나가던 가게를 운영하던 부부가 6년 전 귀농한 사연을 들어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올해 경제정책 초점은 성장에 맞춰야”
[속보]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수감 중 명의 넘겼더니…사실혼 아내 8억 아파트 팔고 잠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